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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프로테오믹스 국책센터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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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4.03.10. 13: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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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표준 혈액단백체지도가 작성된다-보건의료 프로테오믹스 국책센터설립으로 한국도 세계콘소시움(HUPO)과 공동으로 인간프로테옴프로젝트 개시 한국도 이제 공식적으로 세계인간프로테옴기구인 HUPO (www.hupo.org)가 주관하는 인간혈액단백체지도사업에 정부차원에서 참여하게 되었다. 보건복지부가 올해부터 향후 8년간 매년 20억원의 예산으로 지원하게될 “질병유전단백체연구지원센터 (이하 질병단백체센터)”(소장 백융기 연세대생화학과교수)가 2003년 7월1일부로 연세대내 산학협동관에 공식 설립되어 한국인의 혈액단백체지도사업도 본 센터의 세부과제의 하나로 그 수행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본 센터 설립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이미 설립되어 연구가 진행중인 보건복지부의 15개 질병유전체센터 및 병원성미생물유전체센터의 프로테옴연구를 기술적으로 종합지원하고, 이를 위한 자체 연구인프라구축과 기술지원수준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 올려 보건의료연구의 세계화를 꾀하는 것이다. 본 센터는 다양한 프로테옴연구지원사업과 자체연구수행을 통해 이들 유전체센터들의 질병관련유전자 기능연구를 활성화시키고, HUPO의 국제콘소시움의 일원으로 한국인혈액단백체지도를 작성하게 된다. 참고로 미국은 이러한 프로테옴 연구센터가 NIH 의 지원으로 이미 10여개 설립되어 2002년부터 운영중에 있다. 한국에서는 본 센터가 중심이 되어 세계 35개 연구팀의 일원으로 이미 한국을 비롯하여 백인, 흑인, 히스패닉 및 아시아 민족의 대표적인 혈액샘플을 HUPO로부터 수령하여 세계민족별 혈액단백질 지도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오는 7월17-18일 양일간 한국의 백융기 교수가 참여하는 가운데 워싱톤 DC에서 열릴 1차 워크샾에서 예비결과와 다양한 협력사업의제에 대하여 논의하게 된다. 기술표준화, 데이터공유, 민족별 다양성 차이 및 연구결과의 공개등이 주요 이슈가 될 전망이다.(www.hupo.org). 본 센터의 책임자인 백융기 소장은 프로테옴연구의 세계기구인 HUPO와 아시아지역의 AOHUPO의 사무총장과, 한국인간프로테옴기구의 회장을 겸직하고 있고, 프로테오믹스 분야 3대 국제저널(PROTEOMICS, Molecular & Cellular Proteomics, Clinical Proteomics) 의 편집위원으로 봉직하고 있으며, 그동안 국내 최초의 프로테옴연구센터인 연세프로테옴연구센터를 세계 굴지의 연구센터로 정착시켜 왔으며, 본 센터의 설립을 계기로 세계 최고의 보건의료 프로테옴 종합 연구센터로 발전시킬 계획을 갖고 있다.. 본 질병단백체연구센터의 주요사업으로는 ○ 15개의 보건의료 유전체센터를 기술적으로 지원하고, 단백체생물정보인프라를 구축하며, 유전체센터의 유전체연구와 단백체 연계기능연구를 활성화 시키며, ○ 전문가 교육훈련을 통한 유전체센터 전용 프로테오분석 전문인력 양성을 수행하고, ○ 한국인 혈액의 표준단백체지도를 작성, 이의 활용연구를 통해, 국가 보건의료분야발전에 기여하고자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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